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결국 집행잔액이 반 이상이 남는다는 것은 4200만원 세워놓고 3000만원 집행잔액이 남잖아요. 농가에서도 1200만원 짜리 지원하는데 600만원은 자부담을 해야 되잖아요. 그만큼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그게 만약 그만큼 실효성이 있고 좋은 것 같으면 600만원이 아니라 6000만원을 들여서라도 자기들이 하려고 노력하겠지요. 결국 작년에 2농가밖에 못했네요. 집행잔액 3000만원 남았으면 이 농가에서는 가축음용수처리기 지원사업이 안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잔액이 50% 이상이 남는 것은 예산편성이 잘못된 겁니다. 이런 분야는 앞으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308쪽 방역약품 구입 도비 3500만원 도비 보조사업 있지요?
이건 제가 8대 의원할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행정사회위원회 관련된 과에도 마찬가지 제가 지적하고 계속 건의하고 있는데 지금도 농업기술센터 특히 축산진흥과에서 경산시 생산제품 약품에 대해서 구매율이 몇 % 정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