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위원 삼성현로가 왕복 6차선입니다. 안전장치 하나 없이 낮에 가로등 교체한다고 1톤 차 작업자가 가로등이 높잖아요. 그날도 바람이 많이 붙었어요.
올라온 사람 안전모도 없고 밑에 한 사람이 있는데 4차선 도로에 담배 물고 있어요. 왕복 6차선에 차가 왔다 갔다 하는데도 안전봉 하나 세워놓은 것도 없어요. 통신공사 작업자들 보면 차 돌아가면서 안전봉 다 설치해 놓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업장 현장에 제가 둘러보면 안전 장비한 데가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거의 착용한 데가 없어요. 요즘 안전모는 기본입니다.
지상이든 지하든 간에 안전모 착용은 기본입니다. 그렇지만 남천면에 작업하는 것 보면 거의 착용 안 합니다. 관리감독하는 사람도 없고요.
물론 입찰받아서 주면 그 업체에서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원가 산정에 안전 장비가 다 포함되어 있잖아요. 자기들이 구입하도록 돈이 다 정산되어서 들어가 있잖아요. 만약에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합니까?
경산시 발주 낸 현장에서 사고가 났다면 경산시도 마찬가지 언론에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철두철미하게 각 부서에 물론 건설안전국뿐만 아니라 해당되는 부서는 내년부터는 꼭 나가서 관리감독하고 만약 안전 장비를 안 한다면 다음 입찰에 페널티를 준다든지 무슨 조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마찬가지 산재에 대해서 엄청나게 관리감독하고 있는데 저도 현장 쪽으로는 잘 압니다만 가보면 거의 잘 착용 안 해요.
그 이야기를 분명히 말씀드리고, 도로철도과 여기 서 계시는데 예산과 상관없는데 백천사거리에 작년에 보면 10억이 편성되어 있던데 혼잡도로 개선 10억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