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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26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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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건 너무 많이 남았네요. 7억 9500만원을 세웠다가 4억 9000만원을 쓰고 3억 정도 예산이 남았으면 당초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잘 계산했더라면 3억은 다른 데 사업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위원들이나 지역구 주민숙원사업은 예산이 모자라서 다 삭감되는데 이런 것은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런 것은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제가 과장님께 건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현재 쓰레기봉투는 위에 보면 비닐로 묶게 되어 있잖아요. 본 위원이 어디에서 본 적이 있는데 대구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쓰레기봉투가 마대 포대처럼 위에 스포츠가방에 보면 끈으로 당기면 묶어지잖아요.

그것처럼 개발이 되어서 지금 이용하고 있더라고요. 큰 마대 포대처럼 큰 봉투도 있고 20리터 50리터 적은 봉투도 있고 심지어 조그만 5리터 정도 넣을 수 있는 적은 포장지도 있는데 롤처럼 되어서 쓸 때마다 찢어서 가정에 보면 비닐팩 사용하듯이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작비용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현재 경산에 들어오는 쓰레기봉투나 그것이 개발되어서 끈이 묶여 있는 봉투나 가격이 똑같아요.

환경관리원들이 밖에서 이용함에 있어서 과연 어느 것이 더 편하고 어느 것이 효율적인지 과장님께서 한 번 검토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있었던 것을 얽매이지 마시고 그런 쪽도 하시게 되면 쓰레기봉투 안에 내용물을 넣는 것도 현재보다 더 많이 넣을 수도 있고 환경관리원들이 그 봉투에 쓰레기를 다 넣어서 뒤에 마무리 정리할 때도 효율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 번 검토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