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과장님, 그런 취지의 사업이 제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건 보편적으로 확충하는 것은 맞는데 온열의자는 좋은데 냉방으로 하는 것 의자를 차갑게 하는 것은 안 맞다는 이야기지요. 그걸로 인해서 비용이 배로 비싸지면 예산 대비 실효성이 떨어진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렇게 되면 여름에 의자가 뜨거워서 앉기가 곤란하다고 이야기하면 그 자리를 대리석으로 하시면 됩니다.
대리석으로 하시게 되면 차라리 냉방기 하는 것보다는 효율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업체에서 와서 신규 제품으로 해서 버스정류장에 냉온열로 한다고 해서 전기를 계속 꽂아서 하는 것보다는 온열은 당연히 정말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냉방에 대한 것은 의자를 시원하게 만드는 기능은 제가 봤을 때는 예산 대비 실효성이 떨어진다.
그렇게 된다면 앞으로는 냉온열의자를 만드실 때 앉는 부위를 가정에 돌침대 있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전기온열을 해놓고 나면 그것도 경산시에서 그런 방법을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리석으로 해서 온열을 하게 되면 겨울에는 전기를 넣어놓으면 따뜻하게 오래가잖아요.
여름에는 전기를 안 켜도 대리석 자체가 시원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앞으로 시에서 무조건 업체에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가 하게 되면 한 번쯤 생각해 보시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