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알겠는데 이 부분 예산이 점점 신청하는 인원이 줄어든 것도 문제고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줄어들었다는 것도 문제고 44명이 신청했다가 19명으로 줄었다는 것도 문제지 않습니까? 신청자가 없어서 그랬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다른 사업도 아니고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이 축소되고 감액되어서 이 부분에는 앞으로 우리가 좀 더 홍보하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들이 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산건위 같은 경우에는 접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관심은 많아도 질의나 정책에 대해서는 솔직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는 경산시에서도 많은 청년이 있고 대학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 예산이 부족해서 우리가 성립전 예산으로 썼다고 하면 이해할 것 같거든요.
이 부분에 한 번 더 과장님께서 검토하시고 많은 사람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액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