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이 부분이 작년과 똑같습니다. 2025년 5월에 김정숙 의원께서 발의했다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부결된 사항입니다. 그때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경원 위원께서도 말씀하셨고 박순득 의원님께서도 이 부분을 충분히 숙지하셔서 이걸 다시 올린 부분이고, 바뀐 부분은 예산의 지원이 7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되었다고 봅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경산시에 차가 다 있지 않습니다. 없는 사람도 있고 반 이상을 차지하거든요. 이것도 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 대한 서비스라고 보고 문제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시에서 하고 있는데 경산시가 항상 늦는 부분도 지적했거든요. 이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그랬던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 선제적으로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단체에서 500만원 가지고 한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본인들이 봉사할 수 있는 인건비나 본인들이 비축해 놓은 협회 돈으로 더 많은 부분을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고 단지 시에서 이 정도 예산을 더 줌으로 해서 더 활발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저도 이 부분에 사인을 했습니다. 아마 이경원 위원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도 마찬가지이고 아까 양재영 의원이나 박순득 의원께서 하신 부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