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예산이 제일 문제겠지요. 그러나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1년에 약 5억 정도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무리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도 공동주택에 살고 계시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시민들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하는 것이 집행부와 의회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 26년도 예산안을 보면 위원님들께서 다 이 예산안을 통과시켜 주지 않았습니까? 경산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재난안전물품 설치사업에 대해서 1억 50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조례는 통과되지 않았는데 예산은 편성시켜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더욱더 경산 시민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한 조례이고 산건위에서도 이 예산이 필요하다고 해서 우선 공공시설에 있는 주차장에는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해서 1억 5000만원이 편성된 현재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