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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남형 의원 발언

284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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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상당히 관광상품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그러한 부지인데 브리핑중에서 잠시 나온 얘기중에서 둘레길과 연계가 어렵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 부분이 북한산둘레길하고 바로 뒤에 연계되어 있는 그코스입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서울둘레길 157km인데 거기에도 지금 연계가 되어 있어요.

붙어있지 않지만. 저희가 얘기했던 예술마을조성 그 뒤에 있는 그린벨트 그 지역으로 통과하는 코스자체가 은평둘레길과 또 북한산둘레길이 같은 코스로 같이 연결이 되어서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 길이에요.

근린공원 바로 위쪽에. 어떻게 조사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어렵다한 것은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은평구에 관광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훌륭한 자원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뺐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안가고요. 바로 연계가 될 수 있습니다.

코스에요. 그리고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린다고 하면 한옥마을 있지 않습니까? 한옥마을과 예술마을이 불과 한 10분정도 시간상으로 걸어서 15분 정도면 간다고 생각해요.

지금 타지역같은 경우에 보면 그렇게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1개의 상품으로 묶을 수 있는 그런 지자체에서 연구들을 하셔서 얼마 전에 저희가 광양에 순천만을 한번 답사를 다녀온 경우가 있는데 습지와 순천만 그곳을 연결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를 만들어서 완전히 다른 곳임에도 불구하고 연결을 지어서 같은 상품으로 만들어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심스럽게 건의 하나드리는 게 한옥마을과 예술마을 지금 여기 추진하고 있는 여기도 레일바이크라든지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겠다 생각하고 진행하시면서 예술인 마을 조성자체 내에 기존 우리 한옥마을도 약간 미흡한 점이 관광 오시는 분들이 오셔가지고 사진만 찍고 갑니다. 지갑을 여는 은평의 먹거리를 만들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만들던지 재탄생시키던지 만들어 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했다 그러니 두개의 상품을 엮어가지고 어떤 상품으로 만들어내서 실제로 지갑을 열 수 있고 소비할 수 있는 이왕이면 예술인 마을 조성 자체가 취지가 그것아닌가요?

다른 분들이 오셔서 음식이라던지 먹고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코스가 있지 않나요? 있지 않나요 없나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