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돈이 많이 들어가고 적게 들어가고의 문제가 아니고 삼성현 역사문화관이 10년 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청사 짓는 것도 하나 짓고 안 되면 또 사고 또 사고 하지 않습니까? 땜빵식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원들이 장기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외부에 하는 것이 좋다고 많은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봄이고 가을에 그곳에 오시는 분들이 어린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와서 야외에 의자에 앉아서 많이 있는데 아까 실내에 오시는 분들이 13만명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대형 스크린을 했을 때 그 자리에 서서 바로 옆에서 볼 수 있겠습니까? 스쳐 가는 것이지 보는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상임위에서 돈이 들더라도 야외에 해서 야외에 오는 분들 볼 수 있도록 시간을, 삼성현 역사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하라고 상임위에서 삭감하여 예산을 더 증액하더라도 요구하라고 삭감하여, 본예산에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는데 그래서 양 위원이 그런 뜻에서 말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