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윤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게 약간 은평에서 진행되기에는 시기상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일단 실태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구체적으로 연령대라든지 성별, 그 다음에 왜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는지에 대한 원인분석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8조1항을 보시면 마지막 부분에 보호자에 대한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라고 했는데 은둔형 외톨이 같은 경우에는 은둔형 외톨이 본인의 상담이나 정신적인 상담지원이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가족이나 보호자의 역할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내용을 진행된다면 상담 및 교육을 받아야 한다라는 것으로 수정이 되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가 5분발언을 자살 통계를 조사를 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서 고립된 청년들이 많고 자살률도 매우 높아졌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러면서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내용도 자료를 받아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정신심리지원 같은 경우에도 은평구에서 상담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대기가 적게는 10명, 많게는 20명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는 무엇보다 지금 시기에는 좀 이른 조례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 이것을 좀더 검토를 하고 진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