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국장님께 말씀을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오늘 버스정류장 부분에 48억의 시비가 드는데 지원에 관한 조례가 선명하지 않은 예산이었지만 주민들을 위해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또 여러 위원께서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고, 아까 극심하게 반대한 위원이 제가 알기로는 극심한 반대의 주요 원인은 48억을 그냥 경산버스에 주자는 의견과 그건 맞지 않다, 왜 경산버스에 12억밖에 투자하지 않는 예산에 우리가 48억을 지원해줘야 되느냐 이 부분과 본 위원이 요구한 부분은 5 대 5, 30억 대 30억까지라도 해볼 수 있도록 과장님 국장님 엄청 노력하시다가 그 부분이 잘 안되어서 그러면 30년 동안 부지를 매매할 수 없는 조건, 그다음에 부대시설 커피숍이나 24시간 편의점이 들어오는 것에 대한 운영권을 경산시에 넘기라고 했던 부분을 위원장으로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협의가 되지 않아서 굉장히 오랫동안 문제가 되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에 주차장 건립에 대한 반대가 아니고 48억을 경산버스에 넘겨주지 말고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운영권을 가져오고 30년 동안 매매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해서 조건부 승인하에 제가 방망이를 두드렸거든요. 그건 다 알고 계시는 부분이고 또 그게 의원으로서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잘 되었다는 것에 진행해서 제가 며칠 전에 자료를 받았잖아요. 과장님 국장님이 노력해 주셔서 경산버스에 대해서 그 부분에 체결된 부분을 제가 봤고 고생하셨다고 애썼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김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명확한 사업에 대한 진행 부분은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유튜브가 방영되든지 아니면 여기 계신 위원들의 도움 없이 어떻게 48억이라는 시비가 통과되고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거기에 대한 조건 체결 이건 지금도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아마 여러 위원과 나누었던 며칠 전의 부분도 5년이 되었든 10년이 되었든 인구 소멸로 인해서 이 부분에 경산버스에서 매매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아무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그렇지만 30년 동안 매매할 수 없는 조건을 붙임으로 해서 48억 예산에 대한 정당성이나 명분을 확보했다고 본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아까 박순득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 지금 제가 고민이 많습니다. 2시에 준공식을 하는데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환경시설사업소와 차량등록사업소를 내일로 미뤘습니다. 교통과장님의 요청에 의해서 충분히 협의해서 넘겼는데 지금 시간이 지체되다 보니까 교통과도 마무리가 안 된 상황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 묻고 2시에 행사를 참석할 건지 아니면 이걸 계속 진행할 건지에 대한 부분은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우리 지역구이고 준공식이 있으니까 하고 있던 업무에 대해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부분에 우리가 쉬었다가 가자 이런 부분을 요구할 수 없다고 보거든요 이건 합의 하에 위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