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도시재생 마을활동가로 2년간 활동했는데 전국적으로 성과를 이루기에는 5%도 되지 않거든요. 아시다시피 역전마을 카페도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지난주에 서상길마을관리협동조합 총회를 갔습니다.
그분들 말씀이 성과 부분에서 마을관리협동조합 회원분들의 열정적인 노력도 큰 성과에 한몫 했지 싶은데 지난번 상 받을 때 연락도 없었다 이 부분에서 굉장히 섭섭해하셨고요. 그리고 지금도 그분들이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돈을 받고 하고 계시고 조합원비도 그분들이 다 내가면서 그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거든요. 본 위원도 박순득 위원님 생각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도시재생지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고 있는 데 운영하는 곳에 조금 더 신경 쓰셔서 꼭 유지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