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행사위원님 이야기도 들었는데 시설관리공단을 나는 개발공사를 추진하기 위한 전초기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목표에 의해서 경산이 경북의 3대 도시인데 시설관리공단을 기반으로 해서 나중에 경산개발공사로 나아갈 때 경산 시민들한테 상당히 혜택이 많다. 그리고 충분하게 경산은 그 정도로 자급자족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설명하시는 여러 가지 부분에서 아쉬운 점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셔도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팩트를 가지고 정확한 말씀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본 위원이 좀 아쉬워서 제가 추가 질의를 합니다.
국장님, 저희가 포항 구미도 마찬가지이고 구미가 얼마 전에 개발공사로 전환했지만 경산시는 경북에서 오히려 포항 구미보다도 경산이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의지를 가지시고 과장님 건설국에서 의지를 가지셔야 된다.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되어서 갈 때 충분하게 조직이나 업무 능력을 키워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전초기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발공사로 나아갈 때 경산시가 경북에서 최고 도시로 갈 수 있는 토대가 되지 않겠나. 요즘 통합 이야기도 나오니까 이런 것이 오히려 더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나아갈 길을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