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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7회 제2건설위원회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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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세수가 줄고 국비 줄고 또 위탁 줬던 사업들의 적자는 늘어나고 이럴 경우에 공단에 사람만 남는 결과가 남을 수도 있다. 시기적으로 이 사업 자체가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마 위원들이 문화재단에 대한 부분 분명히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서 경산시에 향유할 수 있는 부분 시민을 위해서 했던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준비되지 않은 재단이 설립되면서 문화예술이 후퇴하고 있다고 아마 위원들이 다 생각하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는 부분이고,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논의를 했거든요. 똑같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보고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은 있습니다.

시에서 가용예산도 거의 없고 이런 부분에서 인력만 남는 지금 위탁 사업에 대한 부분이 가보면 사업은 되지 않고 사람만 남아있어요. 그런 부분이 충분히 논의되어서 이 공단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앞으로 할 수 있다는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관리할 만한 사업이 경산에 인구 대비 28만 인구로 사업성을 높이고 경산시의 재원을 확충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느냐 이런 부분은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충분한 검토를 하셔서 경산시에 어떤 게 더 도움이 되는지를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