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하양 와촌에 있는 분들이 규격봉투를 사러 공단까지 올 수는 없고 아니면 공단 직원들이 15개 읍면동에 전부 파견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런 것만 봐도 제가 효율적이지 않다고 보이는 겁니다. 다른 부분은 효율이 높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은 예를 들어 우리가 공청회도 앞으로 갖고 갈 것이지만 시민들이나 의원들에게 설득이 안 되면 하기 힘들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하려고 하면 모든 공영주차장을 다 도입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어떤 공영주차장은 돈을 받고 어떤 공영주차장은 안 받고 이럴 수도 없는 부분이고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노상주차장 있잖습니까? 주차장이라고 하면 전체 다 적용시켜야지 10개소만 적용시킨다는 것은 저는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면에서는 이건 맞다 안 맞다도 이야기하지만 안을 잘 들어서 이게 꼭 필요하다면 시민들을 설득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시민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데 설득이 안 되면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국장님 입장에서는 시민들과 의회를 설득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고요. 그 부분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