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267회 제2건설위원회2026-02-09

박순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공단을 시설하게 되면 우리가 시설은 시에서 만들어서 다 완성해서 공단으로 넘기지 않습니까? 공단에서 직접 시행하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맞잖아요.

과연 이 공단을 만들어서 우리시에서 관리해야 될 규모의 건물들이 많이 있느냐는 이야기지요. 경산시로 따지면 너무 빠른 것 아니냐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런 것들이 전부 하나씩 문화관광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들이 경산시의 문화예술회관이나 더 많은 문화에 관련된 시설물이 있고 많은 게 있을 때 문화관광재단을 만들어야 된다고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했잖아요. 그게 성공적입니까?

성공적이지 않지요? 의원들 대다수의 의견이 그럴 겁니다. 모르겠습니다.

다른 의원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은 문화관광재단은 잘못 만들었다. 우리가 생각보다 재단을 운영하는데 우리가 생각한 취지와 안 맞게 운영하고 있다. 저는 의원을 할 때 문화관광재단도 좋고 시설관리공단도 좋지만 시설사업소가 정말 필요하다.

왜? 행정직에 계시는 분 공무원을 하고 계시면서 현장에서 편리하게 건설에 대해서 전문적인 조예가 없으니 이런 것들을 제대로 잘 운영하고 잘 시설하려면 차라리 시설사업소가 필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계속 강조한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상임위를 하면서 예산서를 받아보니까 턱없는 견적서가 올라오고 저는 30년을 건설 현장에서 필드에서 뛰었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건 턱도 없는 견적서들이 많이 올라와서 이것을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우리시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시설을 잘할 수 있는 사업소가 필요하다고 늘 주장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공단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공단에 넘기기 전에 있는 과정을 잘할 수 있도록 챙겨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