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 질의가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서 또 설립에 중점을 두고 너무 서두르지 말고 설립 후에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시설관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하게 사전에 검토하시고 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가 있을 것 같아서 이 정도 하고, 360쪽부터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경관 개선 사업입니다.
제가 다른 부분은 이해를 좀 하겠는데 첫 번째 경산시 관문경관시설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예산이 약 10억이 되고 사업 내용을 보면 조형물 및 조명시설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중산하늘채 아파트 옆 빈 공간에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관문화 사업을 아파트 여기 제 표현이 어떨지 몰라도 예를 들어 조형물과 미디어파사드 조명시설로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좀 듭니다.
우리가 어떤 시군에 가도 관문화 사업은 예산을 좀 더 만들어서라도 예를 들어 안동이든 경주에 가보면 안동을 들어가든지 전주를 들어가든지 경주를 들어가든지 보면 관문화 사업처럼 되어있잖아요. 건물처럼 지어져 있거든요. 그런데 10억을 들여서 아파트 구석에 조형물 하나 또는 미디어파사드 형태로 해서 하는 것이 관문화 사업이 맞는지 또는 시민들께서 돈 10억을 들여서 이렇게 했나?
해놓고 이런 소리도 나올 수 있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 관문화 사업의 기본적인 취지와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