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본 위원은 집행부가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서 경상북도 22개 시군 중에 경산 면적이 굉장히 적습니다. 우리 뒤에 고령이 있고 그다음에 울릉도가 있지 않습니까?
특히 자연부락은 읍면동에는 사실 개발할 것도 없어요. 지역 의원들도 돌아보면 남산 남천 와촌 사실 경쟁력 있는 동네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데를 골고루 발전될 수 있도록 이야기해 주시고, 특히 지금 하고 있는 일이라도 국장님과 도시과장이 적극적으로 잘될 수 있도록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벌써 서사택지개발이 들어온 지가 꽤 되었습니다. 4960세대 차가 움직이고 있어요. 한 아파트에 700세대 아파트에 차가 1500대씩 됩니다.
거의 2대가 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회도로도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준공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양이 완전히 포화상태입니다.
기본계획안이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하던 것을 빨리했으면 싶고, 금년에 기본계획 하는데 국장님이나 용역하신 분들 노력도 많이 했는데 과장님 국장님이 다 일을 해서는 안 되고 시에 있는 집행부들이 적극적으로 다 나서줘야 하고 의원들도 같이 협조해서 경산시가 후대에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드는데 이바지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한 말씀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