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요즘은 대학생들은 정말 장학금이 많이 지금 나갑니다. 성적 장학생부터 시작해서 농어촌 장학금, 국비 장학생부터 많은 장학금이 있는데 여기 보면 기존 장학금에 대한 이중 지금 50만원이, 장학금이 50만원이 안 되는 경우는 거의 없죠, 솔직히. 이 문구 자체가 지금 우리 새마을장학금이고 통장자녀 장학금인데 이 자체를 갖고 이야기를 했을 때 50만원이 초과가 되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형식적인 거 밖에 안 되거든요.
논리적으로 봤을 때는 최소한 성적장학금 뿐만 아니라 대학교에서 장학금이 나오는 것이 최소한 50 이상을 무조건 받아요. 그러면 명분은 이렇게 해놨는데 실질적으로 여기에 해당되는 통장 자녀나 새마을 자녀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이 혜택을 볼 수 있는지, 정말로 우리 현장에서 통장님들이랑 새마을 우리 구민들이 얼마나 이렇게 고생을 하시는데 형식적으로 보여주는 이런 식은 차라리 조례상에서 빼서 통장 자녀 결격 사유가 없는 한은 이중이 나가더라도 지원이 제대로 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