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안한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런 거죠. 우리가 예산을 절감한다고 그러면 1년이나 연초나 연말에 AI에다 모든 컴퓨터에 각 부서별로, 서울시로, 수도사업소는 수도사업소별로 다 그걸 올려놓으면 원래 사업을 어떤 예를 들어서 어디 공원을 하나 만든다, 그 주변에 유관기관들이 어떤 공사를 할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하수구 공사 하나를 딱 하면 그 주변에 상수도 공사도 있을 수 있고 가스 공사도 있을 수 있고 그런 거를, 얼마 전에도 청룡동 보면 작년에는 하수구 공사를 하는데 올해는 또 상수도 공사를 하고 내년에는 뭘 하고 계속 이게 매일 도로 파고 연결하고 하다 보니까 공사가 너무 주민들에게 불편을 많이 준다 이런 생각을 해서 그런 거를 유관기관들끼리 어떤 좋은 시스템을 한번 만들면 좋지 않을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공원을 넣는 건 좋아요, 그리고 물놀이, 아동이 많은 공원은. 그런데 예전에 중앙동의 공원에 아동이 저걸 하다 보니까 어르신들 탁자를 비가림막도 조금 안 되게 했어. 그러니까 어르신들 민원이 빗발쳐요.
비, 눈 막을 수 있게, 왜 이걸 건드려서, 그러면 비 오면 우린 다 맞아야 되냐? 거기에 또 노인회관도 있으니까. 그렇게 소통, 소통 그런 거를 유관기관들끼리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제안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