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안한영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질의했던 건데요. 항상 뭐를 할 때, 우리가 옛날에 안마기 그리고 자전거 이런 거 한 번씩 가 보면 다 구석에 있어, 그래서 쓰지도 않고. 그렇죠?
어떤 사업을 하실 때 한두 군데 시범으로 해서 6개월~1년 해보고 좀 했으면 좋겠다, 무조건 일률적으로 자꾸 하다 보니까 그게 나중에 짐밖에 안 되잖아요. 우리 집도 이사 한 번씩 갈 때마다 묵은 짐 많이 버리거든요. 이것저것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할 때는 꼭 두 군데 세 군데 한번 시범으로 하고 진짜 만족도가 높고 이거를 면밀하게 검토해서 진짜 좋으면, 이분들은 새로운 게 다 욕심이 나거든요, 뭐든지. 그러면 뭐 나오면 우리도 뭐 해줘 뭐 해줘, 그건 사람이 다 똑같아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묵은 짐들이 한 번씩 가 보시면 조금 치우기가, 그래서 그런 거를 한 번씩 감안해 달라 그렇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