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장소를 우리 풋살장을 해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게끔 해줘야 저는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또 공동주택이 지금 많잖아요? 젊은 세대들은 지금 거의 단독주택보다 선호하는 게 공동주택이에요.
그런 공동주택에서 집안에서 발자국 소리만 나도 아래윗집 칼부림 나고 하잖아요? 싸우고, 이런 부분을 참작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것, 놀이터하면 아이들하고 그네 타고 시소 타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도 어떤 때는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같이 좁은 부분에서 족구장보다도 작은 부분에서 공 차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어르신들이 야단치면 또 어디로 몰려가서 그냥 도로에 상가 앞에 계단 같은 데 그냥 앉아 있는 부분, 그 모습이 진짜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금년에 저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