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타이틀은 교육청과 경찰서, 청소년담당 부서하고 같이 하는 건 참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 좀 바꿔서 해줬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청소년건전육성하면 그래도 스포츠 같은 경우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지난번도 매년 지금 벌써 2년 반 한 번도 행감이라든가 군정질문, 업무보고 때 항상 빠지지 않고 제가 제안을 드린 게 있어요. 건의. 우리 예산군에서 지금 국장님도 계신데 우리 인구 증가라든가 아이들이 예산에서 좋은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고, 공부할 수 있고 자라는 이런 것을 강조를 굉장히 하면서 인구 증가도 해요.
여기에서 풋살장을 신설을 해서 해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물론 지금 현재 있어요. 보조경기장, 그 다음에 무한천 그런데 접근성이 아이들한테 접근성이 좋은 곳은 우리 시내에 학교 있죠?
신례원초등학교도 있고 또 공터가 우리 군유재산이 있다면 그런 부분을 이용하고, 그 다음에 여기 중앙초하고 신례원초하고 공모사업을 보니까 주민들 있죠? 어르신들 같이 통합해서 뭔가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테니스장이라든가 탁구장이라든가 배드민턴이라든가 이런 거 활용할 수 있는 공모사업도 지난번에 보니까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