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늘 제가 수차에 걸쳐서 수덕사에 대한 얘기만 하면 나오는 게 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이 정도의 예산군에서 뭐를 주면 예산 군민한테 하다못해 입장료라도 뭐에 대한 인센티브를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가 군민의 세금을 갖다가 지원을 해 주는데 예산 군민이 입장을 하는데 입장료를 다 똑같이 받고 하다못해 덕산온천 같은 데도 예산 군민은 할인을 해 주는데 지원을 못 받아도, 이게 수십억씩을 1년에 지원받는 데도 예산군민한테 홍성군 같은 경우 용봉산 올라갈 때 입장료 감 해 주잖아요? 지역민 주민등록증 내주면, 우리는 덕숭산 올라가는데 다 내고 올라가야 되잖아요?
이런 게 불합리한 게 있으니 그렇게 계속 지원만 하지 말고 우리 군에서도 이 정도는 해줘야 되는 것 아니냐 예산 군민한테,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더라고. 지역의 실향민들이 예를 들어서 무슨 단체가 있어서 서울에서 수덕사 관광을 가야 되겠다, 네가 길을 잘 아니까 안내를 해라, 그러면서 주차장에서 차에서 내려요. 그러면 내가 데리고 올라가요.
나까지 입장료를 다 내야 된다 말이에요. 입장료 1,000원, 2,000원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정도의 예산 군민한테는 특혜를 어느 정도 인센티브를 줘야 되는 것 아니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렇게 모든 지금 같은 경우에도 빈 창고를 하는데 이걸 누가 얘기를 해서 수덕사에서 요구했을 것 아니에요? 우리 다음에 이사 가는데 이 창고를 어떻게 써야 될지 용역 좀 해 주십시오 라고, 자체비라도 약간 자기들이 부담을 한다든가 이런 뭔가가 있어야 되는 거지.
도비, 국비가 내려 왔다고 해서 계속 지원해 주는 것은 안 맞는다 이거예요. 상식적으로, 이걸 앞으로라도 해 주지 말자는 게 아니라 이 정도 지원을 해 주면 수덕사에서도 어느 정도 인센티브를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걸 얘기하는 거니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