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증원을 한다고 해서 행정 서비스가 좋아지는 게 아니라니까, 자세에 달려있는 거지. 어떻게 적극적인 행정 공무원이 될 것인가이지. 늘 얘기하듯이 적극행정공무원하고 비적극행정공무원하고 무슨 판단으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얘기에요.
적극행정이라는 것은 안 되는 걸 될 수 있게 하는 게 적극행정이에요. 민원인들 편에 서서, 그런데 우리 예산군은 적극행정이 에프엠대로 가는 공무원이 적극행정이야. 다 좋은 말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증원 하는 데서 우리 위원님들은 예산 군민을 대표하는 대표기관이에요.
예산군민을 대표해서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예산군민 입이 달린 사람한테 다 물어보면 공무원 늘린다고 하면 좋아하는 사람 내가 볼 때는 10%도 안 된다고 봐요. 당연합니다.
올려야 됩니다. 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 판단하는 거고, 지금 만약에 우리가 15명을 증원해 준다 그러면 예산군의회 의원들은 허수아비 소리, 분명히 몰매 맞아요. 지금 여기서 통과시키면 그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로 문자로 뜹니다.
당신들 뭐 하는 의원들이냐고. 당신들이 군민을 대표하는 의원이냐고. 다 이런 여론이 형성돼 있는데 지금 예산군에서 올린다고 하면 안 되니 잘 생각을 하셔야 돼요.
올리는 건 올려야 되지만 이렇게 매년 지금 10명 이상씩 증원시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