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나 이번 기회에 놓치면 또 언제 증원 승인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김만겸 위원님께서 인구는 감소하는데 직원만 늘려도 되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본위원은 지난 번에 우리 의회에서도 군위군 같은 경우도 한번 벤치마킹을 가서 인구를 보니 2만 5,000명 우리 예산읍 군민보다도 적고요.
인근 청양군 같은 경우도 우리 예산읍민보다도 적은데 군수부터 시작해서 의회까지 다 조성이 됐는데, 평소 의원 간담회 때라든가 업무상에서 업무과다를 초래해서 저부터도 전문성 있는 직원으로 채용을 해서 쓰세요 이렇게 늘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지금 주민참여예산제라든가 이런 건 전부 정부 정책에서 시책으로써 시군에 하달이 되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올라오고. 아동학대 역시도 우리 군 자체에서 하는 게 아니고 다 정부에서 하죠? 급성감염병이라든가 모든 게 지금 사업이 다 그런 것 같아요. 9개, 그래서 이번에 증원하는 것은 저 같은 경우 가결로 찬성을 하게 되는데 채용 시에 그게 문제입니다.
채용 시에 진짜 전문성 있는 직원으로 배치를 해도 기존에 있던 부서에서 인원이 조금 업무량보다 인원수가 조금 있는 데서 재배치를 이관해서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하니까 직원들의 전문성 있는 부분으로 해서 채용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