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총 그러면 혁신밸리랑 사회적허브센터랑 합치면 117석이 있는 겁니다. 저는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간이 줄면 업체가 줄 것 아닙니까?
어떤 뜻이냐면 공간을 줄여서 더 다른 용도로 쓰고 기수별로 자르듯이 이번 기수에서는 30개만 한다 그러면 30개 업체만 들어 오겠지요. 보통 60개씩 들어 오니까 그래서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더 논의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사회적기업 너무 많잖아요. 계속 양상하면 뭐합니까?
역할을 못하는데 그래서 그 공간을 어차피 1년에 9,000만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하고 있는 상황인데 공간이 없어서 못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도 있을 겁니다. 구청에서 도와주었으면 좋겠는데 공간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좀 나누어서 기수별로 나누든 연도별로 나누든 이번 회차에든 30개밖에 못받습니다.
그러면 30개만 하고 나머지 것들은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그런 방법들을 논의해야 되지 않을까요. 계속 꽉꽉 차는 형태는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가 기수별로 보통 사회적허브센터에서 입주해있는 기간이 어느 정도인가요? 3년이라고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