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임차권이란 저는 말장난을 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 전세권이라는 우리 법제처 행안부에서는 지금 완전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랑 다른 해석을 내요. 그런데 이런 것은 나중에 말씀을 드릴 테니까요. 참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우리 행정지원과 총무과 때부터 우리 김영도 국장님, 그 다음에 서정신 과장님도 거치면서 참 첨예한 안건들이 행정지원과를 통해서 총무과와 행정지원과를 통해서 많이 거쳤었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총무과일 때는 자원순환센터 관련해서 반대 새벽까지 사실 그런 논의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설득하고 그리고 반대하는 위원들의 조금 이해를 구하려는 노력이 굉장히 있었고 과거에 행정지원과에서 서과장님 계실 때도 어떻게든 중재안을 가져오시려고 했어요. 첨예하게 있어도 중재안을 가져오려고 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 최근의 행정지원과는 어떤 안건이 굉장히 불이 붙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이 계속 커져요. 그래서 제가 고마워해야 되는 것인지, 죄송해야 되는지. 야당 의원으로서 할 게 너무 많습니다.
이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업무추진 관련해서도 임시 청사는 이제 두 번째 얘기로 하더라도 지금 행정지원과 차량지원 업무일지부터 그리고 구청장 통신비용 횡령 고발건, 그리고 그것으로 발생한 지역언론 등등 현수막 문제까지 예전에는 이런 문제들이 행정지원과에서 터지면 어떻게든 반대하고 이것을 문제를 제기하는 위원들을 찾아가서 설득하고 어떤 그런 노력이 있었거든요. 그런 노력이 있었는데 요즘 행정지원과는요 작은 일도 더 크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어제도 제가 주무부서에 회의가 끝나고 나면 잠시 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전달 못 받으셨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그런 식으로 이제 이 위원들이 받아들일 때는 아예 문제 제기하는 의원을 어떻게든 이 중재안하고 조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안을 만들 노력을 하셔야 되는데 문제 제기하는 의원이나 주민들이 있으면 아예 배제하고 가려는 게 이 행정지원과가 일을 크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제가 야당 의원으로서 어떻게 보면 감사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진짜 우리 과장님 최근에 일어난 절차 문제에 대해서 그냥 입장 하나만 좀 말씀해 주십시오. 본인께서 생각하시는 입장 하나만 조금 대답해 주십시오. 그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