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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286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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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늘 10시에 지금 이 시간에 회의하고 계신 것 같아요. 회의 수당으로 이제 구비가 안 되니까 서울 시비를 받아서 회의 수당을 받으시면서 제가 물어보니까 회의가 아니라 무슨 외부 초청가를 불러서 공부한다고 하시는데 공부를 세금으로 하는 것은 저는 이해가 안 되지만 지금 어찌 됐든간에 이 TF팀 3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또 식당에 가서 이런 식으로 또 설명회 하고, 지금 저는 늦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하실 거면 지금 하셨어야 됩니다. 지금 이미 진행 중이었는데 진행하기 전에 보고를 했었어야 되고, 업무보고 코로나 때문에 못했다고 핑계를 대더라도 지금 이 자리에서 했었어야지 맞는 게 아닌가 상식적으로 근데 안 하시지 않았습니까?

지금. 이게 말이 안 되는 행정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곰곰히 제가 어제 생각을 해보니까 그래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있는데 왜 그런 생각이 드느냐 하면 작년 12월 4일이었죠. 12월 4일에 성명서를 내요, 외부 단체에서.

제가 제목을 추려서 읽어드리겠습니다. 은평구 공익활동 활성화 조례안을 부결시킨 은평구의회의 시대착오적인 결정을 규탄한다. 성명서, 그냥 요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은평 시민들은 은평구의회가 저지른 폭거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본 조례가 은평구의회에서 가결되는 그날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행동할 것임을 천명한다, 라고 한 12월 4일의 성명서에서 이 모 단체 제일 첫 번째가 사실 이런 것들에 가장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주변에서 말씀을 하시던데 본 단체를 역임하시던 단체의 대표가 아이러니하게 협치조정관으로 채용이 되셨습니다. 그런데 알고 계세요? 이 사항에 대해서.

이 성명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