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남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다고 하면 이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시에서 얘기한다고 해서 시에서 얘기한다고 해서 시에서 저희가 책임지고 진행하겠습니다 그것은 아니잖아요? 시의원님의 의지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또 의지가 있어서 냈는데 시에서 또 부결시킬 수도 있어요. 안올릴 수 있다는 얘기지요. 안받아줄 수 있고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시하고 우리가 약속했다고 해서 그게 지켜지지 않는 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에요.
우리 의지는 그것하고 별개로 우리는 중앙선을 만들겠다. 현재 만들어 놓으면 속도가 빨라지니 먼저 만들겠다 중앙차로를 그런 의지를 보내시고 저희가 하겠습니다. 도로가 짧다고요?
그러면 역촌역에서 빼시라니까요. 역촌역부터 시작하면 거리가 충분히 나오잖아요? 방향을 다시 한번 잡으셔서 굳이 서울시에서 비용 내려온다고 하면서 우리가 기다리는 것보다는 자체적으로 저희가 중앙차로를 먼저 실시하는 그런 쪽에 방향을 맞춰서 서울시에 요구도 하고 그렇게 한번 해볼테니까 좀 다시 한번 제고해주십사 하고 거리 얘기 자꾸하시면 역촌동까지 빼시면 됩니다.
제가 충분히 돼요. 국장님도 신경쓰셔서 그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