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 조례가 상당히 좋은 조례라고 생각을 해요. 은둔형 외톨이는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관심이 좀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하는 것하고 연관이 있어요.
은둔형 외톨이가 사실은 사회에 나왔을 때는 어떤 묻지마 사건하고 연관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은둔형 외톨이를 어떻게 발굴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사실 지자체에서 해야 됩니다. 이게 학교 밖 청소년하고 상당히 연관이 있는데 사실은 학업 중단을 하거나 학업 포기를 하거나 하는 순간에 그 학생은 사실은 사회에서 사라져요.
학교에서도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사실 지자체에서 어떤 관심을 갖고 그 학업을 중단한 친구들을 모아서 정말 건강한 사회인으로 내보내는지 거기까지 사실 지자체에서 해줘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좀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주요업무를 쭉 말씀 하시는 것을 제가 들어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이렇게 거창한 어떤 정책이나 업무 이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한 명 한 명 사회의 건강한 사회인으로 서게 하는 것, 그것이 저한테는 사실 더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과장님 말씀을 들었거든요. 그런 책임감을 좀 가지셔야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학교에서 연락이 와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연결을 해 주고 그런 역할을 하시는 것은 사실 기본이에요.
가장 기본이고, 지금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체에서 이 친구들을 위한 어떤 정책은 무엇이 있나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