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개인이 공간을 빌려서 전시를 하는 것은 상관을 안 해도 되는데 우리는 이제 공공적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 작가를 선정하실 때 정말 심사숙고를 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냐하면 뒷말이 나오면 안 되잖아요. 작가가 아닌데 뭐 잘못됐다, 설령 그게 정말 잘못된 말일지라도 밖에서 그런 말이 들리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작가 선정하실 때 정말 심사숙고를 하셔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고생하셨는데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너무너무 우리 주민들이 많이 힘들어 하실텐데 그래도 너나들이센터나 금암미술관에서 이런 전시를 하는 것은 우리 주민들한테 많은 위로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작가 선정하실 때 보다 더 심사숙고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셋이서 문학관이 어느 정도 오랫동안 몇 년부터 저희가 하고 있었죠? 10년이 넘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