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연속 2회 받았는데 전국에 도서관이 2,242개소가 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총 53개소가 금번 표창을 받았는데 0.023% 인가 1%도 안 되는 대통령 표창, 되게 잘하셨다, 고생이 많다, 그리고 대통령 표창을 작년에도 받았으니까 올해도 당연히 받는 것 아니야, 이렇게 인식할 수도 있는데 절대 그게 아니다, 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또 금번에 도서관 관련해선 총 53곳이 수상을 하는데 은평구가 3곳이나 수상을 했다, 현장에 계시는 코로나로 인해서 운영이 잘 되니 안 되니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 큰 상을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도서관 현장에 계신 분들도 분명히 치하를 해야 될 것이고, 도서관진흥팀 남상범 팀장님도 상당히 고생이 많으시고 문화관광과 직원 모두가 다 힘을 모아서 잘 만든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국장님! 잘한 것은 잘했다, 라고 얘기를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말로만 잘했다는 것보다 표창이나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