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응수 의원 발언
위원 박응수 위원입니다. 아까 이상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중에 이게 각 부서한테 직접 해야 될 부분인데 기획담당관께서도 아셔야 될 것 같아서 이게 사업을 발주를 한다고 했어요. 장복 1구 교량 얘기입니다.
수해복구, 이게 사업자까지 선정이 됐는데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공사를 철근이 조달이 안 돼서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량은 다 철거를 해놨어요. 벌써 몇 달 전에, 교량을 철거를 해놓으니까 지금 지역 주민들이 그 하천을 빠져가면서 다녀야 된다고, 그러니까 임시교량도 설치를 안 하고, 요새 했나 모르겠는데요.
이런 게 앞뒤가 맞게 철거와 시공과 뭐가 맞아서 돌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상당히 민원이 많이 초래되고 있다. 안전관리과하고 얘기할건데 총괄하는 부서에서도 조금 아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 한번 드리고, 이런 사례가 직접적으로 요새 있는 사례인데 이런 게 가끔 발생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 좀 챙겨주시고, 35쪽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대응현황에서 아까 기획담당관께서는 환경공단 말씀을 직원이 3,000명이고 그런 말씀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