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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286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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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공간적인 문제가 있어요. 계속 인원이 충원이 되어야 되는 상황인데 공간이 좀 부족하니 좀더 적극적으로 문화관광과랑 좀더 협의하셔서 좀 그러니까 이렇게 분리해서 있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공간이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는데 그런 넓은 공간이 제가 보기에는 있습니다.

있는데 너무 소극적으로 대응하다 보니까 그분들도 불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좀더 건립 관련해가지고 문화관광과와 협업을 하셔서 그분들에 대한 사무공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국장님 가능하시겠습니까? 지금 보니까 답답한 것이 행정에서 답답한 것이 뭐냐면 국만 바뀌면 서로 관심이 없습니다. 내용은 똑같은 내용들이 있는데 공통 분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건 우리 국것이 아니야 이렇게 생각해 버리면 일이 진행이 안 됩니다.

똑같은 내용을 다 불러서 얘기를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이 비단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고 일반 구민들도 다 그렇게 느낀다는 말입니다. 서로 미루기 한다 이런 식으로 행정이 가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회의 때 이런 것들 서로 업무보고에서 일어 났던 일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이런 제안들이 있는데 국장님 같이 한번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봅시다. 라는 것이 결과물이 도출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안 되고 그냥 그때 뿐입니다. 지금 하고 난 다음에 물어보면 또 몰라요.

또 협의가 안 되요. 이게 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의원들 입장에서 총괄적으로 저는 보는 입장이다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안 된 데요.

서로 미루기 하는 형태로 밖에 비쳐지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개선됐으면 좋겠다 저도 4년 동안 느낀 것인 그것입니다. 무얼 사업을 하나 하려고 하면 우리 것 아니기 때문에 못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니까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번 국장회의 때 논의하셔서 국립문학관 지금 유치하려고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습니까. 소관 부서로서 개입할 수 있는 여지는 없지만 그래도 그런 의견들이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해갈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 때 회의 때 논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