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봉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보니까 예산 원도심에는 사실 제가 어제 그저께 일요일 날도 그렇고 토요일 날도 그렇고 소복갈비 같은 경우에 점심 때 한 2시까지 사람이 계속 밀려있어서 제가 지나가다 보니까 깜짝 놀란 게 밖에 야외용 의자 한 20개 내놨는데 그 사람들이 다 대기순번표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2시까지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그게 우리가 예당권이나 덕산권이나 이쪽을 개발하는 것도 좋은데 그쪽에서 예당이나 덕산을 왔다가 이렇게 맛집이 예산 시내에 있음으로 해서 들렀다가 사람들이 들렀다 가면 아무래도 예산지역에 돈을 쓰고 담배 한 갑이라도 사서 쓰고 가는데 관광 쪽으로만 신경을 쓰다 보면 출렁다리 갔다가 서산에 태안이라든가 바닷가에 가는 길에 잠깐 들렀다 가는 거거든 눈으로만 보는 관광에서 우리는 앞으로 우리 예산에서 소비를 시켜야 된다. 예산 시내도 들어와서 소비를 시켜야 하는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은 혹시 생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