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구가환 의원 발언
위원 구가환 위원입니다. 지금 동료위원들께서 쭉 얘기를 했는데 저는 큰 틀에서 항상 아쉬움을 느끼는 것이 공공건물을 신축할 때에 대한 주차장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항상 평상시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관악구가 건축의 문제점이 큰 틀에서 보면 지하를 활용하려면 암석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예를 들자면 지난 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관악구청도 이번에 주차장 얘기가 상당 불편을 많이 겪고 있잖아요. 그러면 같은 건축물의 지하를 하나라도 더 팠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제가 얘기한 틀은 동료위원들이 지적했듯이 5층 건물을 짓는데 이왕이면 한 층 더 올리고 하면 좋을 텐데 했더니 건축제한, 고도제한, 조명권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복잡한 얘기 하지 말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성경 위원이 얘기할 때는 그 주위의 모든 걸 더 했으면 좋겠다.
지하의 회선, 건축물이 크게 무게가 나가는 거라고 그렇게 내가 얘기하면 자동차가 올라가니까 좀 만만치는 않네요. 그러나 우리나라의 건축기술과 공법으로서는 충분히 가능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 비용이 위로 올라가든 밑으로 내려가든 이 방법에 대해서 원칙에 의해서 가겠지만 지하를 활용하지 않는다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는 상당히 이 공영주차장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싶고. 왜냐하면 일례로 들면 지하 공영주차장이 필요하니까 남현동 같은 경우는 공원 밑에다 지하로 했잖아요.
그런 비용에 대해서 내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잘 모르지만 지금 이런 정도의 면적이라면 최소한 정상적인 부분에 대한 부분이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이거는 우리가 백년대계를 하다 보니까 구청의 주차장 문제, 공영 이렇게 해서 많은 세금을 받아서 이것뿐만이 아니라 모든 건축물을 하는데 건축물에 비해서 주차장이 상당히 협소하고 부족하다. 이게 건축이 강남하고 집 차이가 나서 재개발·재건축하는데 문제점이 뭐냐면 결국은 교통이에요. 그러면 제 생각은 우리 과장님도 알고 계시지만 지금 위원들이 요청하는 건 그거거든요.
어떤 방법으로라도 넓히든 하는 거 필요하거든요. 지금 우리 과장님도 부족하다는 것에 대해 인지하시죠? 관악구 전체가 그런 공영주차장 문제 때문에 그다음에 예산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할 때는 저는 심사숙고해서 지하 1층을 넣든 2층을 넣더라도, 비용이 좀 들더라도 백년대계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 추가 공사할 수 있는 여건이 어렵잖아요, 한 번 공사를 하게 되면. 그래서 마냥 그것 때문에 공사를 늦추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 범위 내에서 나는 지금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게 상당히, 왜 없습니까?
왜 안 되는 거예요? 예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