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이 어른들 있는 데 가지 못합니다. 이유가 또 있죠. 어른들은 노시다가 같은 일반적인 대화를 하셔도 언어가 아이들이 듣기 거북한 이런 단어, 또 성인들이 족구같은 걸 할 때 아이들이 거기에서 같이 뛰어놀 수 있겠습니까?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운동장 이용해서 시설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고요. 지난번에 “꼭 공공시설이어야만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공공시설이라고 하면 학교거든요? 그러면, 따로 부지를 매입해서 하라는 건 아닙니다, 무리하게 부담, 그리고 또 한 가지 학교를 한다면 우리 교육청에서 직접은 못하잖아요? 그럼 도 교육 있고 우리 가까이 예산교육청 있습니다, 지원청.
그러면, 그쪽에 교육청장님도 있고, 일반 재산관리 관리 과장님도 있고, 장학사님들이 또 교육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할 때 심의하잖아요? 그때도 따로 해서 요청도 할 수 있는 범위이고, 그니까 그런 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고요. 지금 우리 체육관, 예산 군내에 면 단위에 있는 체육관이라든가 학교 대응투자 해가지고 체육관을 설립할 때 비용이 얼마큼 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