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하고자 해서 신청을 했는데 나중에 경영난이라든가 모든 것을 생각했을 때 힘이 들까봐 포기를 했다. 이렇게 하시잖아요. 그래도 국비, 군도비 다 있잖아요.
그 부분을 세웠을 때까지는 어떠한 농가라도 축산업계에는 이런 사업을 하실 때는 우리 예산군에 악취가 굉장히 심하고 액비라든가 이런 것도 많이 힘을 써주잖아요. 그러면 신청을 받기 전에도 충분하게 우리 집행부에서 축산업계한테 농가 그분들한테 홍보차 자세한 내용 설명, 어떻게 해서라도 하게끔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군에서 사업비 같은 것 마련도 못했는데 억지를 써서 축산농가에서 부탁을 하고 달라고 하고 이렇게 하는 건 어렵잖아요.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이왕 국비하고 예산이 다 세워졌으니까 할 수 있게끔 최대한 준비하도록 노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