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봉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왜 그렇게 복잡하게 일을 하냐는 얘기죠. 이게 이제 서울이라든가 전국에 있는 전국 도매시장으로 물건이 올라가요. 그 도매시장에서도 예산군에서는 왜 이렇게 일을 하느냐.
자기네들도 그 사람들이 같은 차가 올라왔어요, 수박을 싣고. 싣고 왔는데 연합사업단 쪽으로는 걔네들이 정산을 해 가지고 뭐 수박이 좋은 게 A, B, C가 있다고 하면 얼마씩 팔았어요. 일반으로 올라오는 거 하고 정산을 따로 해서 따로 내보내준다는 얘기에요, 도매시장에서.
예산군은 참 일을 어렵게 한다. 이쪽에서도 출하하시는 분이 사과를 100짝을 작업해서 가지고 왔는데 20짝은 이쪽에다가 떼어놓으세요, 연합사업단으로 올라가게. 80짝은 여기에다가 일반으로 김 모 씨 이름으로 올라가세요.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이겁니다, 지금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