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봉현 의원 발언
위원 연합사업단 그게 어떻게 운영되는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농협 사업단 실적이 2017년도부터 해 가지고 계속 증가는 됐어요. 작년에는 한 300%, 이백몇십% 정도 증가가 됐는데 이 연합단에서 하는 사업이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서 요즘에 이제 신양에서 애플수박이 나옵니다.
애플수박이 나와요. 그러면 한 동에서 같은 한 사람이 짓는 수박인데 10동을 줘요. 그럼 10동을 작업했어요. 2동은 연합사업단 실적으로 들어가고 나머지 8동은 일반 출하를 하는 거죠.
그러다 보면 연합사업단으로 들어가는 거는 이제 박스 보조라든가 운반비 보조를 받잖아요. 그러면 연합사업단에서 하는 일이 앉아서 우리 10동 작업할 때 연합사업단 실적으로 2동만 주시고 2동은 일반 출하를 해 주세요. 앉아서 실적만 받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기준을 잡아놓는 거예요. 더도 덜도 말고 올해는 이만큼 실적만 올리면 되지 않냐. 예를 들어서 과수원에서 사과를 오늘 출하해요.
그러면 그 사과 출하하는 것이 똑같은 사과인데 100짝인데 20짝은 연합사업단으로 올려서 예를 들어서 운임이 일반 출하하는 거는 500원. 연합사업단으로 출하하는 거는 600원. 송장을 따로 써요, 또.
연합사업단, 이쪽 일반 출하는 김 모 씨. 그렇게 해서 실적만 받아 가지고 실적만 올릴 것 같으면 왜 그렇게 하냐는 얘기죠. 그리고 또한 농산물 출하하는 데 있어서 어느 기술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예가정성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출하를 하잖아요, 질적으로 좋은 것을.
그러면 누가 와서 이렇게 눈으로 보고 선정하는 기준도 없단 말이죠. 일단 실적만 올리기 위해서 그렇게 운영을 한다는 얘기지, 농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