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봉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예. 요즘에 대단위 아파트 예를 들어서 예산에도 어떤 터미널 주변에 있는 아파트 보면 400세대, 500세대 미만 세대 보면 CCTV 같은 경우 지하주차장, 1층 놀이터 이런 주차장에 CCTV 설치해 있는 거 보면 거의 100여 대 이상의 CCTV가 있어요. 그런 게 10년 이상 돼서 화질도 그전에 200만 화소 이하, 10년 전에는 180만 화소 이 정도 해가지고 설치를 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면 사람 형체도 잘 나타나지를 않아요.
이게 남자, 여자 구분도 잘 안 될 때가 있고, 작년에 여중학교 학생들이 예산여중 학생들이 우방아파트 이쪽 통로로 해가지고 학교를 등하교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쪽에 바바리맨이 나타나가지고 우리 우방아파트 CCTV를 확인해 보니까 형체를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관리사무소에서 이 CCTV를 전부 다 교체를 하려고 보면 거의 평균 한 2억 원 정도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대단위 아파트 같은 경우는 장기수선충당금이라든가 이걸 계속해서 적립을 하기 때문에 할 수는 있는데, 한 2억 원 정도 이렇게 들어간다고 보니 우리 공동주택 지원해 주는 거 보면 500세대 이하 1,800만 원까지 지원해 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