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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의원장 의원 발언

152회 제3특별위원회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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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순 자, 과장님. 본 위원이 팀장들한테도 그렇고 과장님들한테도 그렇고 군수님한테 애원을 했어요. 북도, 장봉에 있는 건조공장하고 영흥에 있는 건조공장하고 기름보일러로 바꾸어 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우리 실장님한테도 제가 그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한 철에 지금 그 기름보일러하고 전기보일러하고 대충 분석을 해 보니까 한 2억 차이가 나더라 하는 얘기입니다. 경쟁력이 있어요?

김 가공공장을 했을 때 그렇게 손실이 나면 어민들한테 피해가 가지요? 어민들한테 건조하는데 더 받을 것 아니야 그런 얘기지요. 그것을 해 달라고 이번에 추경에 해달라고 했는데도 그러한 사업은 안하시고 지금 그 우리 장정민 위원이나 김성기 의장님이 얘기하신 염 제조공장 염제조 관련해서는 지원하시고 그 어떻게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이유가 뭡니까? 의원들이 건의하는 것은 의원들이 사리사욕을 위해서 건의한 것이 아니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군수님, 실장님, 과장님, 계장님 네 분한테 애원을 했어요. 영흥 것만 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장봉 것 하고 영흥 것 함께 1억 5천씩 해서 그 정도면 할 수 있는 병행해서 쓸 수 있는 그러한 경쟁력 있는 보일러시설 해 달라고 건의했어요. 지금 본 예산에 건의했는데 벌써 1년이 딜레이 된다.

그런 얘기에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