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50:50으로 계약을 했으면, 50%의 우리도 지분이 있는 거예요. 동업자잖아요, 한마디로. 세무회계를 분명하게 따져서 지금 여기 지출내역을 보면 상세하게 달라고 그랬는데 안 줘가지고, 지출이 어떤 상황으로 명목으로 전기세가 얼마 나가고 인건비가 얼마 나가고 뭐가 얼마 나갔다는 걸 좀 해 주셔야 이 사람들이 인건비로 예를 들어서 합리적인 의심을 한번 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업하는 사람들의 저거를 보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바지 직원이 있을 수도 있어요. 세상이 다 그렇잖아요.
인건비만 매월 타가고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런 거를 걱정하는 거니까 7월에 인건비 나간 거, 8월에 인건비 나간 거 세부적으로 좀 해줘야 의원들이 보고 얘는 그렇게 나가는 거고 어떻게 7월에는 뭐를 썼고 예를 들어서 비수기 때는 인원을 감축한다고 그랬는데 진짜 감축했나 안 했나 이거를 우리가 확인해 봐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