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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최영광 의원 발언

153회 제1특별위원회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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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개인적인 얘기는 말고 개인적인 무슨 뭐 청원서 그런 것은 말고 군에서 한 것인 한 4-5건 될 거예요. 제가 이제 저도 그랬거든요. 그 전에 군 의원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이 주민들 보다 먼저 알고 그래도 군 의회인데 이런 서명 받을 때 의원들이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사전에. 또 기획실이나 군에서 한번도 저한테 얘기해 준적도 없고 우리 이런 것 이제 시작했습니다. 하면 의회에다 통보라도 하면 또 의회나 제가 의원들한테 알려주기나 할 텐데 나중에 다 받고 있는데 이게 뭐냐?

의원들이 다 그렇게 알았단 말이지요. 그런데 뭐 의회하고 소통된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뭐 의원들은 군민의 대표 필요 없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군에서 난 그게 의심스럽다 이거야 지금 어떻게 군민들 전체한테 도장을 받는데 의원들한테 한 번도 얘기 해 본적이 없고 그냥 시행을 했다 이 말이야. 그러면 하라는 법은 없지만 의회라는 데가 뭐예요? 그래도 먼저 알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런 것 군에서 한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의원들 하나도 몰랐는데 군에서 그냥 벌써 군민들은 다 하고 있더라고 나중에 보면 나중에 알아보면 군에서 이거 받으랬다.

그래서 받았다 이 말이야.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