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종빈 의원 발언
그 심의 할 때도 다 이거 뭐 해가지고 웬만한 것은 다 군에서 하고 안하고 싶어도 또 주민들 여론이 있으니까 선심성으로 막 해주는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1년에 한번 주민들 한번 전체 회의를 하는 게 어때요? 뭐 저기 뭐야 전체적으로 안 되면 뭐 이장이나 자치위원들 부녀회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예산 잡고 있는 게 이정도 되는데 의견 한번 수렴해서 한번 그런 수렴 받는 것은 어때요? 그게 뭐 수렴 받는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디어를 한번 받아 볼 필요성은 있지 않느냐?
이장들 해가지고 다 각자 자기 마을 이런 쪽으로 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으로 한번 공동으로 할 수 있는 것, 지금 다 지금 어려운데 뭐 여기 바지락 종패도 있고 그렇지만 한번 제대로 해서 뭐 저기 예를 들어서 바다를 좀 개발해야 되겠다. 그러면 뭐 저기 간이망식 굴양식 이런 거라도 한번 소득원이 된다. 그러면 좀 크게 한 100억 정도 들여서 전체적으로 한번 단지화해가지고 그것을 거기 특화작품으로 한번 육성해 본다든가 이런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