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안한영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일자리도 저는 복지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정도 그 정도로 하고 나머지 외부에 진짜 양질의 일자리, 그렇죠?
왜냐하면 저는 요즘에 소상공인들 다 다녀 보면 자기가 하지 않으면, 이제는 일을 하지 않으면 남을 고용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자영업자들 폐업률이 많아지는 거예요. 예전에는 기본경비가 나가는 게 적었기 때문에 자기가 아니면 알바생을 두고 그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사회구조가 바뀐 거거든요, 사회구조가.
그러니까 낮은 일자리는 외국인들이 다 들어오고, 그렇죠? 우리가 여기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거는 뭐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 사회가. 왜냐하면 좋은 일자리들은 어떻게 해요?
우리나라는 간첩법이나 이런 게 없어요, 스파이법이나. 미국 같은 데도 그런 법을 정확하게 해서 원전, 방산 이런 데는 아무나 취업을 못 해요. 그런데 우리는 삼성에 있다가 그냥 가서 하다가 문제가 되면 이쪽에서 이야기하고.
그래서 좋은, 진짜 고성장 이런 거는 다 뺏겼어요, 중국에. 그러니까 일자리라고 하면 진짜 외부재원을 해서 사업주가 돈을 벌어서 월급을 주는 그걸 일자리라고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튼 열심히 하시는데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회가 그리 된 걸.
하여튼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