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지역의 구민들이 봤을 때 좀 시민단체라든가 NPO라든가 그런 분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말 칭송하고 그 분들의 활동이 우리 구민들한테 어떤 득이 왔을 때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예산을 수반해서 움직였을 때 구민들이 인정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정말 바깥에서의 이야기들은 굉장히 참 볼멘소리가 많이 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좀 더 과에서 심사숙고해서 어차피 지금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좀 더 심도 있게 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은평구의 자체적으로 16개 동에 참여예산에 대해서 참 적극적으로 저도 같이 동참을 해서 움직이고 해보면 아, 합당하고 타당한 일들을 많이 진행을 합니다. 지역에 필요한 일들을 해서 하는데. 그런데 이제 구 참여예산 본위원이 계속 이야기하는 게 구 참여예산에 대해서 보면 정말 동이랑 기존에 동에서 올라온 것에다 첨부해서 추가적으로 하는 것이라든가 그런 것들도 많이 보이고 있는 상태고.
정말 참여예산으로 올라오는 게 아니라 과에서 필요로 하는 예산 같으면 참여예산을 통하지 않고 정식적인 예산에다가 편성을 할 수 있게끔 해야 하는데 지금 애매한 것들은 지금 다 구 참여예산으로 올라오는 그런 느낌을 받아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다고 제가 느끼는데 하여튼 이런 과정도 좀 더 심사숙고해서 정리가 되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참여예산이라고 해서 반대를 하는 게 아니라 무조건 찬성하는 게 아니라 정말 걸러져서 아, 이게 참여예산으로 올라왔으니까 이거는 우리가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이걸 참 참여예산을 통과를 시켜서 우리 구민들한테 참 필요로 하는 일이 되게끔 이렇게 올라와줬으면 하는 이런 바람인데 그걸 좀 어떻게 과장님이 컨트롤은 될 수가 없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