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조금 전에 책자가 있으면 책자를 좀 해서 어차피 예산 편성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거니까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지금 지역협치 활성화 지원에 관해서 결국 우리가 공익활동 조례안의 부결로 인해서 편법으로 어떻게 보면 공익활동플랫폼을 만들어서 지금 구청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정도밖에 못 느껴져요. 이 자체가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역협치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과연 여기 보면 모든 게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중의 하나가 무슨 회의고, 기존에 했던 몇 몇 분들의 정말 아까 230명, 250분의 그 분들의 장밖에 될 수 없는 그런 사항이라고밖에 보여질 수가 없어요. 협치 회의를 보면 분과도 협치에 있던 회원들 중에서 분가위원이 있을 거고 거기에 또 협치추진단도 새로운 사람이 들어온 게 아니고 그 룰 안에 있는 분들이 다 지금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결국은 지금 협치할 생각은 교육에서부터 모든 수당이라든가 그럼 그분들이 한 사람으로 인해서 나가는 페이가 만만치 않게 수당으로 나갈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이게 지금 우리 은평구민들한테 정말 50만 구민들한테 지역협치가 얼마나 활성화가 되어서 우리 구민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판단이 되어서 이 지금 사업안을 올리신지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