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주민들도 그런 어려운 것을 참고 봐주는데 그러면 자기들도 그러면 오후부터 들어와서라도 열심히 해야 되지 않느냐 이말 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럼 이 사람들 갔다 오는 거 해 가지고 소장한테 얘기하시겠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아유 그런데 그것이 의원을 하다보니까 이게 우리들도 집행부에 하는 것을 견제하고 통제하고 하는 의무가 있지마는 당신들 하는 것에 대해서 욕을 하면 우리도 같이 욕먹는 거 같아가지고 그것을 같이 동조를 못해요. 어떻게 하든 설득을 하려고 하지 뭐냐 너희들은 뭐 했냐 그러고 당장 나오니까.
그런데 우리들도 그런 것을 인내하고 있으면 의사들도 좀 자기들도 좀 열심히 해야 되지 않느냐 이말 이에요. 그럼 월요일 오후부터 근무를 하면 열심히 또 오시는 분들 친절하게 해야 되지 않느냐 이말 이에요. 그래 자기들 쓰레빠 찍찍 끌고 나와서 반바지 입고 나와서 말이지 무슨 이게 3명 4명 잡았다는 게 이게 뭐냐 이거에요.
이런 것은 앞으로 보고 하지도 말아요. 소장님. 하지도 못하면서 이게 뭐냐고.